2009.05.04

무료로 제공되는 인터넷 서비스상에서 수익모델을 찾는 방법

무료 서비스 그리고 수익모델
→ 출처:  podcast.co.kr [보기]
무료로 제공되는 인터넷 서비스상에서 수익모델을 찾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.
1. 공짜로 주고 대신 다른걸 유료화
2. 일부 유료화 제한
3. 광고 모델
4. 기부 모델
로 나누고 있군요.

자세한 글은 http://podcast.co.kr/2512387 에서 확인 부탁 드립니다.
무료로 사용하는 'MS 브라우저 테스트툴'과 'MySQL 관리SW'
→ 출처:  itviewpoint.com [보기]
대부분의 개발자 분들이 아시겠지만, 혹시나 해서 올려 봅니다.
자세한 안내는 위의 출처를 클릭하셔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.
MS 오피스 2010의 일부 스크린샷
→ 출처:  choboweb.com [보기]
MS에서 준비중인 오프스 2010 스크린샷이 유출 되었습니다.
자세한 스크린 샷은 http://choboweb.com/931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.
웹으로 구동하는 HD 화질의 스크린 녹화 서비스 Screen-o-Matic
→ 출처:  choboweb.com [보기]
이제 데스크탑 화면을 1280x720 HD 화질로 녹화하는 웹서비스도 나왔습니다.

Screencast-o-Matic이 최근 업데이트를 단행하면서 HD 녹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 분야의 경쟁자인 Screen ToasterScreen Castle 보다 한 단계 앞서 나가게 됐네요. 물론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회원 가입도 필요 없고 바로 웹브라우저에서 자바로 구동되기 때문에 윈도우/맥/리눅스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.

또한, 커서 사이즈 확대와 클릭 시 하이라이트 하는 기능도 들어있어 강좌 등을 만들 때도 유용합니다.

첫번째 안드로이드 넷북의 가격은 250달러?
→ 출처:  logfile.tistory.com [보기]
구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하는 첫번째 넷북의 가격이 250달러 정도로 예상된다는 보고서를 컴퓨터 월드가 발표했네요. 이 넷북은 "알파680" 이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중국의 Skytone Transmission Technologies라는곳에서 테스트중이라고 합니다.
알파 680은 CPU로 533MHz 클럭을 가지는 ARM 11 CPU를 적용했고 7인치 LCD 모니터와 키보드, 터치패드, 그리고 와이파이(Wi-Fi)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군요. 이 넷북의 배터리는 겨우 2cell에 불과한데도 인터넷 서핑시 2~4시간동안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. 그런데, 이것도 예상 사용시간보다 훨씬 줄어든 것이라고 하네요. 원래는 12시간 정도 사용할수 있는것으로 예상되었었다고 하는군요. ARM의CPU가 저전력 소비 CPU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.
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의 현재 그리고 내일
→ 출처:  boowoon.egloos.com [보기]
중국의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규모와 현황, 전망을 보기 쉽게 정리한 블로깅입니다. 중국 온라인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유심히 살펴봐야 할 글이로군요.

http://boowoon.egloos.com/2302739
아이폰 미니-애플 넷북, 올 여름 출시가 거의 확실한 듯
→ 출처:  blog.ohmynews.com [보기]
아이폰보다 작고 가격도 저렴한 '아이폰 미니' 혹은 '아이폰 라이트'의 출시가 확정적입니다. 게다가 CDMA를 장착하고 버라이존에서 출시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군요. 가입자 수로만 보면 버라이존이 8,660만으로 훨씬 많고 통화품질도 AT&T보다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

'아이폰 미니'는 통화기능에 방점을 두겠지만 하여간 아이폰이고 새로 개발한 'Symtem On Chip'을 장착해 크기를 줄이고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했다는 후문입니다. 

그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애플 넷북의 개발 소식입니다. 특히 아마존 킨들과의 비교가 흥미로운데..

스크린 사이즈가 킨들보다 좀 크고 음악, HD 비디오 등을 재생할 수 있는 '미디어 패드'로 규정하고 있더군요. 단순히 넷북으로만 볼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라는 전언입니다.

중요한 것은 이 애플 넷북이 와이파이를 통해 VoIP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. 또 아마존 킨들이 스프린트의 EVDO 망을 통해 전자책 무선 다운로드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애플 넷북 역시 이통사와 협력해 기본 번들로 출시된다는 것인데요.. 현재 버라이존과 AT&T 모두 이 넷북을 선점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.  

지금부터는 순전히 저의 추론이지만 애플 넷북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타임머신을 응용한 신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. VoIP가 된다면 크기가 상당할 이 넷북을 귀에 들이밀고 통화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아마도 블루투스 이어폰이 통화와 음악 청취 기능을 대신하겠지요.

또 아마존 킨들처럼 기존의 3G 망과 연동한다면 원활한 웹 서핑을 위해 타임머신 기능을 활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. 마치 주인의 목욕물을 미리 받아 놓는 하인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? 개인의 웹 서핑 패턴은 크게 변하지 않는 만큼 방문이 예상되는 웹 페이지를 사전에 모두 다운로드해 두면,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시간 서핑이나 크게 다를 바 없는 웹 서핑이 가능할 것입니다.  

물론 와이파이가 접속되는 곳이라면 실시간 고속 서핑이 가능하겠지만요.. 제품을 직접 본 문제의 인사가 애플 넷북의 컨셉을 자꾸 킨들과 비교하기에 한 번 추측해 보았습니다.

달달한조박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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